우리나라에서는 의형제맺기 운동으로 전개되어 왔으며 원어는 Big Brother's and Sister's Movement (큰 형제자매맺기 운동) 즉 불행한 청소년들에게 좋은 친구 또는 언니가 되어 사랑과 이해로 이들을 바른 길로 인도해 주는 활동입니다.

이 운동은 첫째 자발적 봉사에서 출발하며, 둘째 진정한 마음의 벗이되어 함께 웃으며 밝은 길을 걸을 수 있어야 하며, 셋째 비행예방은 물론 명랑한 사회생활을 위한 민간주도의 봉사활동입니다.
 

1904년 미국 뉴욕시의 한 소년 재판소 서기인 「어네스트 K.쿨터」라는 사람이 매일같이 취급하는 소년범들에 대해 이들을 어떻게 사회에서 보호.관찰 해야할까 하고 생각하여 오다가 중앙장로교회의 남성구랍부원 약40명이 「월튼.멀.스미스」목사댁에서 함께 화합하여 탄생시킨 운동이 1대1 의형제 자매맺기 운동의 시초입니다.

이 운동은 1909년 10월 1일 「Big Brother's운동」이란 법인으로 정식활동을 하게 되었으며 미국 전역은 물론 온 세계에 퍼져 오늘에 이른 것입니다.
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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